제926강 “하나님과 제사로 언약한 우리들”
하나님의 율법에 비추어 자신이 죄인임을 깨달았으나 그 죄를 처리할 수 없는 사람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제단을 쌓아 피의 제사를 올리게 하심으로써 하나님 앞에 정결함을 얻도록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시편 50:1~5
조회수 Views: 412제925강 “우리 마음의 눈을 밝히소서”
우리는 새 생명의 성령을 가졌으나 그것으로 살지는 못합니다. 세상을 향한 눈을 감고 하나님께 지혜와 계시의 영을 구하여,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을 알게 된다면, 세상을 이기고 성령의 충만을 이룰 것입니다.
에베소서 1:15~23
조회수 Views: 367제924강 “하나님 아버지의 상속자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얻은 일은 우리가 그리스도와 공동 상속자로서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속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유업으로 받는다는 뜻입니다.
요한복음 1:12, 로마서 8:16~17
조회수 Views: 349제923강 “하늘에 기록된 이름들”
흙으로 창조된 아담에 속하여 태어난 우리가, 어느 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어, 하늘에 속한 영적 존재로 거듭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영원한 이름을 얻은 사실보다 더 큰 기쁨은 없을 것입니다.
전도서 6:10~12
조회수 Views: 324제922강 “열 한 번째 계명”
하나님은 범죄하는 사람을 은혜로 구원하려 하시지만, 사람이 죄인임을 인정하지도, 하나님께로 돌이키지도 않으므로, 추가로 율법이라는 거울을 주셔서 사람이 자신을 비춰보고 죄를 깨닫도록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8:18~27
조회수 Views: 335제921강 “하나님의 사람 되심”
인류 역사에서 가장 놀라운 사건은 하나님이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일일 것입니다. 이 일은 첫 사람의 불순종으로 영원히 멸망당할 피조물, 곧 모든 사람을 위하여, 창조주께서 직접 죗값을 치르기 위한 것입니다.
유다서 1:25
조회수 Views: 391제920강 “기도하라고 당부하신 하나님”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당부는, 곧 기도하면 응답하시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자 사람이신 예수께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 유일한 통로가 되셔서 지금도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므로 가능한 일입니다.
디모데전서 2:1~8
조회수 Views: 360제919강 “결실이 있는 좋은 땅이란?”
아들을 주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모든 것을 주시는 분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얻지 못하는 것은 구하지 않고 찾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갈급한 기도에는 반드시 결실하게 하십니다.
마태복음 13:23,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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