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예배 말씀2025-08-12T02:52:08+09:00

제905강 “나는 믿음으로 사는가?”

아브라함은 고향과 친척, 아버지를 떠나라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약속의 땅에 나아갔습니다. 그가 그곳에서 장막에 거하며 나그네로 산 것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본향을 바랐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2:1~4, 히 1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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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4강 “믿음과 사랑의 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심을 따라 타인을 위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자신의 권리나 기호를 스스로 포기하는 절제가 필요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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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2강 “하나님의 참된 모습”

사람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 직접 뵙거나 듣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계시로서만 이해될 수 있습니다. 결국 성경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참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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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0강 “유월절과 주의 만찬”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타락한 첫 사람에 속한 모든 죗값을 치렀음을, 고기를 먹는 일은 새 생명이신 성령의 내주하심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포도주와 떡으로 기념하는 것이 주의 만찬입니다.

출애굽기 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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