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05강 “나는 믿음으로 사는가?”
아브라함은 고향과 친척, 아버지를 떠나라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약속의 땅에 나아갔습니다. 그가 그곳에서 장막에 거하며 나그네로 산 것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본향을 바랐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12:1~4, 히 11:8~16
조회수 Views: 346제904강 “믿음과 사랑의 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심을 따라 타인을 위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자신의 권리나 기호를 스스로 포기하는 절제가 필요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1:2~7
조회수 Views: 330제903강 “얻은 구원과 이루어야 할 구원”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아들 예수가 피 흘리신 그 사실을 믿은 우리 안에 성령이 오신 것은, 그가 우리 대신 사심으로써 우리가 날마다 구원을 이루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누가복음 22:7~20
조회수 Views: 371제902강 “하나님의 참된 모습”
사람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 직접 뵙거나 듣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계시로서만 이해될 수 있습니다. 결국 성경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참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9:1~25
조회수 Views: 464제901강 “제사장 지파가 된 레위의 교훈”
레위 지파가 제사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들만이 하나님 편에 서서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장차 하나님 나라에서의 지위와 영광은 현재 우리의 자기 부인과 헌신에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2:3~10
조회수 Views: 640제900강 “유월절과 주의 만찬”
유월절 어린양의 피는 타락한 첫 사람에 속한 모든 죗값을 치렀음을, 고기를 먹는 일은 새 생명이신 성령의 내주하심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사실을 포도주와 떡으로 기념하는 것이 주의 만찬입니다.
출애굽기 12:1~14
조회수 Views: 418제899강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
성경이 세상의 모든 책들과 다른 점은 유일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분의 뜻을 알기 위해서는 성경을 읽는 방법 외에 다른 길은 없습니다.
디모데후서 3:15~17
조회수 Views: 370제898강 “찬미와 나눔의 제사”
구원받고 하나님의 아들 된 우리의 삶은 철저하게 아버지의 뜻에 부합해야 합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찬송하며 선을 행하고 서로 나누어주는 삶을 말합니다.
히브리서 1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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