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5강 “영으로 기도하고 영으로 찬송하자”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듣는 일도, 하나님을 향한 기도나 찬송도 '영으로'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영으로'는 곧 '거리낌 없는 양심을 따라'라는 뜻으로 이해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골로새서 3:12~17
조회수 Views: 543제864강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의 의미”
이란의 핵 개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마침내 6월 13일 이란을 공격했습니다. 이번 일로 에스겔 38장 전쟁이 한층 더 가까워졌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스가랴 1:3, 16~17, 2:10~13
조회수 Views: 765제863강 “하늘과 땅과 땅 아래 있는 자들”
하나님이 계신 곳, 하늘나라를 늘 상기해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참여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영원한 하늘의 영광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
시편 115:15~17
조회수 Views: 434제862강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 몸”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몸 안에는 하나님 만이 계셔야 합니다. 세상에서 보고 들은 온갖 탐욕의 대상들을 끌어들여서 우리 몸을 죄짓는 도구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고린도전서 3:16~17, 6:19~20
조회수 Views: 474제861강 “초태생을 멸하신 하나님의 뜻”
아담의 후손으로 멸망받아야 했던 나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값을 치르고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나의 주인은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가 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1:23~26, 10:16~17
조회수 Views: 551제860강 “불을 던지러 오신 주 예수”
예수 안에 있던 하나님의 생명은 그의 육체가 깨어짐으로써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생명을 전해 받은 우리는 그 생명을 전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누가복음 12:49~53
조회수 Views: 442제859강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사랑은 독생자 예수로 표현되었습니다.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동일한 생명을 갖게 하여 우리를 하나님 아들의 지위에 오르게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6:9~13
조회수 Views: 503제858강 “루터와 95개 반박문”
루터는 95개 조 반박문에서 회개가 고해와 죗값을 치르는 행위를 의미하지 않음을 명시했습니다. 회개는 '메타노이아', 즉 마음을 돌이켜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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