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46강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지신 예수”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 사함과 영생을 얻은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도, 진리의 길을 걸을 수도 없는 맹인이자 중풍병자인 세상 사람들을 예수에 대한 하나님의 증언 앞으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 사함과 영생을 얻은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도, 진리의 길을 걸을 수도 없는 맹인이자 중풍병자인 세상 사람들을 예수에 대한 하나님의 증언 앞으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에스겔 38장은 러시아가 주도하는 다국적 군과 이스라엘의 전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전쟁은 이방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평안히 거주하는 중에 발발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이스라엘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귀의 뜻을 따른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은 마귀의 권세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오신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로 옮겨진 우리는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뜻을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늘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 몸은 하나님을 모셔들인 성전이며, 성전은 이익을 취하려 장사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기도하는 집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세상 죄를 해결하신 분으로 알고 있지만, 예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성령으로 침례를 베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예수는 부활하셔서 생명주는 영, 곧 성령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성령이신 주님을 우리의 영에 모셔 들였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생명 되신 성령은 우리를 그 생명의 본성대로 살게 하시려 가르치고 계십니다. 연약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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