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름 수련회
예배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자신의 몸을 산 제물로 드리는 일입니다. 예배는 삶 속에서 선을 행함과 나누어주는 행위로 표현되며, 이것은 장래의 하늘나라에 자신을 위하여 보화를 쌓는 일이 됩니다.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죄 사함과 영생을 얻은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도, 진리의 길을 걸을 수도 없는 맹인이자 중풍병자인 세상 사람들을 예수에 대한 하나님의 증언 앞으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에스겔 38장은 러시아가 주도하는 다국적 군과 이스라엘의 전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 전쟁은 이방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이 평안히 거주하는 중에 발발합니다. 그러나 현재의 이스라엘은 그렇지 않습니다.
마귀의 뜻을 따른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은 마귀의 권세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오신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로 옮겨진 우리는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뜻을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늘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 몸은 하나님을 모셔들인 성전이며, 성전은 이익을 취하려 장사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기도하는 집이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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