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65강 “인간은 기도하는 유일한 존재”
자신을 산 제사로 드리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 된 우리는 기도로써, 아버지와 늘 소통하고 아버지의 약속에 대하여 동의하며 속히 이루시기를 구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7:7~11
조회수 Views: 200제964강 “하늘에 새겨진 명예로운 이름들”
바울은 여러 서신서에서, 하나님의 일을 행함에 있어 신실하고 교회를 위하여 수고를 아끼지 않은 사람들에 대하여 언급했습니다. 그들을 우리 신앙의 모범으로 삼아 본받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로마서 16:1~16
조회수 Views: 212제963강 “일곱 절기에 따른 신앙생활”
2000년 전 예루살렘, 120명의 성도에게 내리신 성령은 지금도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안에서 역사하고 계십니다. 영적 모임인 교회의 연합을 위하여, 모든 육에 속한 것들은 부서지고 포기되어야 합니다.
레위기 23장
조회수 Views: 241제962강 “구원과 상은 서로 다른 것”
구원받아 아들 된 우리에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바는, 사는 동안 자신의 마음과 눈의 욕심을 버리고 열심히 선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그 일들을 반드시 기억하여 상으로 갚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디모데후서 3:16~17
조회수 Views: 300제961강 “성전의 최초 모형인 에덴 동산”
에덴 동산, 성막과 성전, 장차 하늘에서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성까지, 이곳들은 모두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처소에서 사람과 함께 영원히 사는 것이 태초부터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창세기 2:7~8
조회수 Views: 221제960강 “십계명의 두 가지 핵심 내용”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사람이 하나님을 거역하였으나, 하나님은 사람을 사랑하셨고, 사람을 위하여 죽기까지 하셨습니다. 우리에게 부어진 그 사랑으로, 우리도 하나님을, 사람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20:3~17
조회수 Views: 322제959강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이란?”
예수 그리스도는 세상 죄를 지신 어린 양이시자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는 분입니다. 성령의 세례는 각 사람에게 주시는 외적 능력, 곧 은사와 각 사람의 영 안에 생명으로 내주 하시는 성령, 둘 다를 의미합니다.
사도행전 11:1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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