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59강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사랑은 독생자 예수로 표현되었습니다.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동일한 생명을 갖게 하여 우리를 하나님 아들의 지위에 오르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사랑은 독생자 예수로 표현되었습니다.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동일한 생명을 갖게 하여 우리를 하나님 아들의 지위에 오르게 하였습니다.
루터는 95개 조 반박문에서 회개가 고해와 죗값을 치르는 행위를 의미하지 않음을 명시했습니다. 회개는 '메타노이아', 즉 마음을 돌이켜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사람 되어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를 하나님께서 만유의 주재가 되게 하신 것처럼, 지금 우리의 겸손과 선행에 대해서도 영원한 것으로 갚아 주실 것이 분명합니다.
약하고 어리석은 양 같은 우리에게 한 목자가 계셔서, 그가 늘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지키고 도우시므로, 우리에게는 다른 그 무엇도 필요치 않습니다.
성소 안에서, 주님의 보호를 받으며 주님의 공급으로 사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좋지만, 우리가 그것을 원치 않는 것은 자신이 더욱 중요해서 자신을 포기하기 싫은 까닭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상세하게 설명하는 것은 성막입니다. 성막으로 하나님과 다양한 축복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우리는 예수를 세상 죄를 해결하신 분으로 알고 있지만, 예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성령으로 침례를 베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예수는 부활하셔서 생명주는 영, 곧 성령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성령이신 주님을 우리의 영에 모셔 들였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생명 되신 성령은 우리를 그 생명의 본성대로 살게 하시려 가르치고 계십니다. 연약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원수 되어 죄만 짓는 사람은 하나님께 사랑받을만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너무 사랑하셨고 한 아들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안에 모든 사람을 넣어 아들과 사람을 하나로 만드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아들이 피 흘리고 부활했으므로, 아들 안의 사람도 그렇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그 사실을 믿어 구원받은 우리는 이제 그 아들을 세상에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하지만, 그 믿음은 죄들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날마다 구원하시는 주님은 잘 알지 못합니다. 믿음의 유무는 맡기는 것이 있느냐 없느냐에 있습니다. 우리 죄들을 주님께 맡겨서 구원을 얻었듯이, 우리 일상도 주님께 맡기면 그가 때마다 일마다 구원하십니다. 그것을 위하여 성령께서 우리 안에 와 계십니다.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거짓말한 경험을 일깨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짓의 아비인 마귀로부터 물려받은 생명이므로, 그 생명의 본성대로 거짓말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성경은 죄인을 두 부류로 나눕니다. 겉과 속이 모두 정하지 못한 개와 같은 죄인, 속은 더러우나 겉은 경건하려 애쓰는 돼지와 같은 죄인입니다. 자신이 그 둘 중의 하나임을 인정하는 것이 구원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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