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제853강 “예수그리스도의 두가지 사역”

우리는 예수를 세상 죄를 해결하신 분으로 알고 있지만, 예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성령으로 침례를 베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예수는 부활하셔서 생명주는 영, 곧 성령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성령이신 주님을 우리의 영에 모셔 들였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생명 되신 성령은 우리를 그 생명의 본성대로 살게 하시려 가르치고 계십니다. 연약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십니다.

2025-04-11T13:40:37+09:00

제852강 “주는 것 없이 사랑할 수 없다”

하나님과 원수 되어 죄만 짓는 사람은 하나님께 사랑받을만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너무 사랑하셨고 한 아들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안에 모든 사람을 넣어 아들과 사람을 하나로 만드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아들이 피 흘리고 부활했으므로, 아들 안의 사람도 그렇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그 사실을 믿어 구원받은 우리는 이제 그 아들을 세상에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2025-04-11T13:41:15+09:00

제851강 “날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하지만, 그 믿음은 죄들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날마다 구원하시는 주님은 잘 알지 못합니다. 믿음의 유무는 맡기는 것이 있느냐 없느냐에 있습니다. 우리 죄들을 주님께 맡겨서 구원을 얻었듯이, 우리 일상도 주님께 맡기면 그가 때마다 일마다 구원하십니다. 그것을 위하여 성령께서 우리 안에 와 계십니다.

2025-04-11T13:42:49+09:00

제850강 “개 같은 사람과 돼지 같은 사람”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거짓말한 경험을 일깨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짓의 아비인 마귀로부터 물려받은 생명이므로, 그 생명의 본성대로 거짓말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성경은 죄인을 두 부류로 나눕니다. 겉과 속이 모두 정하지 못한 개와 같은 죄인, 속은 더러우나 겉은 경건하려 애쓰는 돼지와 같은 죄인입니다. 자신이 그 둘 중의 하나임을 인정하는 것이 구원의 시작입니다.

2025-04-11T13:43:30+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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