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1강 “재림을 맞을 자의 자세”
자신을 버려 우리를 살리셨고, 지금도 지키시며, 장래의 영광을 소망으로 주심으로 우리를 섬기시는 주님을 따라 우리도 주의 종으로서, 늘 주께 마음을 두고, 주께서 맡기신 것을 나누어 주는 청지기로 살아가야 합니다.
자신을 버려 우리를 살리셨고, 지금도 지키시며, 장래의 영광을 소망으로 주심으로 우리를 섬기시는 주님을 따라 우리도 주의 종으로서, 늘 주께 마음을 두고, 주께서 맡기신 것을 나누어 주는 청지기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은 천지를 다스리시며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지 않으시고 친히 주시는 분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받는 생명과 호흡과 만물,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증거입니다.
마귀의 뜻을 따른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은 마귀의 권세 아래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오신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로 옮겨진 우리는 마귀를 대적하고 하나님의 뜻을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의롭다 함을 얻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는 동안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선으로 악을 이기기는 불가능합니다. 유일하게 선하신 하나님, 곧 내 안에 계신 부활하신 주님의 역사하심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 속에 자신과 죄들과 세상이 함께 포함되었음을 믿어 구원받은 우리는 사는 동안 그 죽음을 자신에게 적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부활의 새 생명이 역사하셔서 날마다 구원받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광야 40년과 구원받은 후 우리의 현재는 모두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한 훈련의 시간입니다. 징계로써 우리의 교만을 꺾으셔서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람을 사랑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고향과 친척, 아버지를 떠나라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약속의 땅에 나아갔습니다. 그가 그곳에서 장막에 거하며 나그네로 산 것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본향을 바랐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심을 따라 타인을 위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자신의 권리나 기호를 스스로 포기하는 절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아들 예수가 피 흘리신 그 사실을 믿은 우리 안에 성령이 오신 것은, 그가 우리 대신 사심으로써 우리가 날마다 구원을 이루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알기 위해 직접 뵙거나 듣는 일은 불가능합니다. 영이신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계시로서만 이해될 수 있습니다. 결국 성경을 통해서만 하나님의 참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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