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8강 “이스라엘의 이란 침공과 에스겔 38장 전쟁”
에스겔 38장 전쟁은 이스라엘이 평안히 거주할 때 일어나므로, 이스라엘과 주변 아랍국들 사이 평화의 구축 과정, 이른바 아브라함 협정의 체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에스겔 38장 전쟁은 이스라엘이 평안히 거주할 때 일어나므로, 이스라엘과 주변 아랍국들 사이 평화의 구축 과정, 이른바 아브라함 협정의 체결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이스라엘과 이란의 직접적인 충돌은 이란, 러시아, 튀르키예 연합이 이스라엘을 치는 에스겔 38장 전쟁이 임박함을 보여줍니다. 이 전쟁과 맞물려 교회의 휴거가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마리아와 마르다, 사도 베드로나 바울과 같은 믿음의 선배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그리스도이심을 믿었고, 부활이요 생명이신 그로 말미암아 죽음 앞에 담대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을 듣는 일도, 하나님을 향한 기도나 찬송도 '영으로'가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영으로'는 곧 '거리낌 없는 양심을 따라'라는 뜻으로 이해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이란의 핵 개발에 대하여 절대적으로 반대하고 있는 이스라엘은 마침내 6월 13일 이란을 공격했습니다. 이번 일로 에스겔 38장 전쟁이 한층 더 가까워졌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 하늘나라를 늘 상기해야 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참여한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영원한 하늘의 영광을 누리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몸 안에는 하나님 만이 계셔야 합니다. 세상에서 보고 들은 온갖 탐욕의 대상들을 끌어들여서 우리 몸을 죄짓는 도구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멸망받아야 했던 나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값을 치르고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나의 주인은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가 되셨습니다.
예수 안에 있던 하나님의 생명은 그의 육체가 깨어짐으로써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생명을 전해 받은 우리는 그 생명을 전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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