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88강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 인생은 한 순간으로, 아침에 피어 저녁에 시드는 풀과 같고 수고와 슬픔뿐인 것은 범죄 하고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와 노여움의 결과입니다.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 인생은 한 순간으로, 아침에 피어 저녁에 시드는 풀과 같고 수고와 슬픔뿐인 것은 범죄 하고도 회개하지 않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분노와 노여움의 결과입니다.
사탄의 거짓말을 받아들인 하와와 하와를 따름으로써 하나님을 거역한 아담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하나님과 원수 되었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화목제물로 보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은 아담으로 말미암아 영이 죽은 채로 태어나 자신의 뜻대로 죄짓고 사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예수께서 영의 회복과 죄 사함을 완성하셨으나, 사람들은 그 사실을 믿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의 부활 안에서 영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우리는 영원한 영의 몸을 입게 된다는 창조주의 약속을 기억하고 소망하므로, 육신의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슬퍼하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잉태되어 태어난 예수님은 자신 안에 하나님이 계심을 스스로 밝히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 되신 이 놀라운 일은 오직 그가 사람의 친구로서 죽으시기 위한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믿어 의롭다 함을 얻었을 때, 우리의 새 영 안에 성령이 오신 것은, 우리가 자기를 부인하고 성령께 순종함으로써 날마다 구원을 받게 하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늘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 몸은 하나님을 모셔들인 성전이며, 성전은 이익을 취하려 장사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기도하는 집이라는 사실입니다.
유대인과 이방인 중에서 성령으로 거듭난 새 사람들의 모임인 교회 안에는 육신의 어떠한 구별도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 것들은 옛 사람 안에서 이미 죽음으로 끝이 났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안에서 육이 처리되고 영으로 거듭난 우리의 삶은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는, 곧 새 생명에 순종함으로써 자신의 뜻과 교만을 꺾는 데 있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거듭남으로써 영의 생명을 가졌지만, 그 생명을 따라 살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사는 사람은 이미 십자가에서 처리된 옛 생명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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