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97강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을 주신 후에 반드시 제단을 쌓도록 명하셨습니다. 그것은 사람이 율법을 지켜서는 의롭게 될 수 없고, 생명을 드리는 제사로만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마태복음 5:17~20
조회수 Views: 301제896강 “복음의 핵심과 그 내용”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게 하셔서 인류의 모든 죄들과 죄성을 처리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의 부활 안에서 함께 거듭나게 하심으로써 불멸의 새 생명으로 살게 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14~15
조회수 Views: 433제895강 “구속은 하나님이 얻으시는 것이고 구원은 우리가 얻는 것”
자신의 뜻을 따라 하나님을 떠났던 우리를 하나님께서 값 주고 되찾으셔서, 우리는 하나님의 집에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하는 것 외에 우리의 뜻을 세우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누가복음 15:11~32
조회수 Views: 335제894강 “죄인과 의인의 기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죄 씻음 받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우리는 그 생명, 곧 성령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를 의롭다, 정하다고 하십니다.
사도행전 10:9~16
조회수 Views: 319제893강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우상 숭배”
사람이나 동물의 형상을 만들어 그것에 경배하는 것을 우상 숭배라고 생각하지만, 자기의 욕구나 탐심을 만족시키기 위한 모든 행위들도 자신을 우상으로 섬기는 일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에스겔 36:16~23
조회수 Views: 387제892강 “하나님과의 화목은 어떻게 이루어지나?”
죄를 범한 사람으로서는 죄의 삯, 곧 사망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킬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이신 하나님은 친히 예수 그리스도를 화목제물로 보내주셨습니다.
로마서 5:8~11
조회수 Views: 401제891강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은혜로 죄 사함을 받은 우리가 매일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려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우리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은 하신다는 믿음의 표현으로,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일입니다.
마태복음 6:9~10
조회수 Views: 668제890강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옵시며…”
역사 속 큰 네 나라, 바벨론, 메대와 바사(페르시아), 헬라, 로마가 지나면 의와 평강과 희락의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됩니다. 그 일은 하나님의 분명한 약속이지만, 우리도 간절한 기도로 구해야 할 일입니다.
마태복음 6: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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