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제849강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해야 할 복음”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때,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린 채 회개한 강도의 경우는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강도는 하나님을 향한 예수의 기도를 듣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죄인인 자신에게 사망은 마땅하며, 죄 없으신 예수는 모든 인류를 위하여 죽는 것임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의 죽으심이 강도 자신의 죽음을 대신한 것임을 깨닫고 그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2025-04-11T13:43:46+09:00

제848강 “우리와 함께 그리고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

우리는 몸이나 마음이 곤고할 때면 하나님을 뵙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와 계신 사실을 상기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보내주신 성령은 우리와 함께, 그리고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성령이신 하나님께 우리 마음을 아뢰고 성령께서 우리에게 능력으로 역사하시기를 기도할 수 있습니다.

2025-04-11T13:44:05+09:00

제847강 “레위 지파가 받은 하나님의 복”

이스라엘 전체가 우상 숭배에 빠졌을 때, 레위 지파만이 하나님의 편에 섰고, 그들은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섬기는 제사장 지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편이 아니라면, 곧 자신의 편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편에 서는 것은 나의 판단이나 결정은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에 연합하는 일입니다. 또한 그것은 하나님을 위한 헌신으로 표현되며 하나님과의 동행을 의미합니다.

2025-04-11T13:44:32+09:00

제846강 “아브라함의 믿음과 같은 믿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자손을 약속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처지였지만, 그는 하나님이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심을 믿었고, 하나님은 그런 아브라함을 의로 여기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약속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 그것을 믿으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것처럼, 우리에게 죄 없다, 의롭다 하십니다.

2025-04-11T13:45:02+09:00

제845강 “하나님의 증거로 하나님을 믿음”

선지자들을 통하여 알려 주셨던 하나님의 계획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었습니다. 그가 실제로 이 땅에 오셔서 죽고 부활하셔서 지금 성령으로 와 계심으로써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졌고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내용이 기록된 곳은 오직 성경뿐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하나님의 증언을 듣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수단은 결코 있지 않습니다.

2025-04-11T13:45:23+09:00

제844강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하나님은 사람을 성전으로 만드셨지만, 아담이 타락하여 육신이 된 후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땅에 성령이 오셨고 성령을 선물로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영적 예배로, 성령의 역사하심을 의미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우리가 자아를 처리하고 성령께 온전히 순종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2025-04-11T13:45:37+09:00

제843강 “첫사람 아담의 불순종과 그 결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은 아담은 창조주께 절대복종하면서, 하나님께서 위임하신 왕의 권한으로 하나님의 피조물들을 다스리며 살아야 마땅했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자신의 뜻에 따른 선택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도 나면서부터 하나님과 원수되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자신의 욕심을 따라 죄만 지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2025-04-11T13:45:52+09:00

제842강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이다”

하나님의 생명을 가진 우리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하여, 우리는 우리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게 하여 말씀을 주야로 묵상함으로써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의 뜻은 꺾고 타고난 자신의 성품도 포기하는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야만 하나님의 뜻이 우리에게 표현되어 그것을 이룰 수 있습니다.

2025-04-11T13:46:06+09:00

제841강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은 신이라”

하나님은 영이시므로, 사람이 육신의 수고와 노력으로 섬길 수 없습니다. 영적 존재의 영적 활동만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나님 생명의 씨앗, 곧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하나님과 동일한 신의 자격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2025-04-11T13:46:21+09:00

제840강 “선지자와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뜻을 사람에게 전하는 선지자시며, 그 뜻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을 위하여 직접 피의 제사를 담당하신 대제사장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정결해진 영 안에 하나님의 영을 모셔 들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아들 된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의 본성에 온전히 순종해야 합니다. 그러한 삶만이 자아와 환경을 이기고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2025-04-11T13:46:4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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