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78강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
태어나면서 아담 안에 있게 된 우리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죽게 하시고, 함께 다시 태어나게 하심으로써, 그의 안에서 우리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을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태어나면서 아담 안에 있게 된 우리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죽게 하시고, 함께 다시 태어나게 하심으로써, 그의 안에서 우리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을 누리도록 하셨습니다.
양심은 영에 속한 부분으로,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과 소통하며 그것으로 죄를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기 위해서도, 정결한 삶을 위해서도 선한 양심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애굽에서 구출받은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하나님을 거역하였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지금 광야와 같은 세상을 사는 우리는 그들과 달리, 성령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과 동일한 생명의 생산을 위해 자신의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그의 안에서 다시 태어난 우리는 세상의 조롱과 비난에 대응하지 않음으로써 우리의 십자가를 짐이 마땅합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결과물입니다. 예수께서 구속을 이루시고, 성령의 빛비추심으로 회개함을 주셔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아들을 보내셔서 죄 사함과 영생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의 상태와 상관없는 하나님의 일방적인 것입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속에 그 약속의 모든 증거가 들어 있습니다.
성경은 유일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 속에는 죄사함과 거듭남의 내용뿐만 아니라,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위로도 들어 있습니다.
부정을 씻는 붉은 암송아지의 잿물은 제3성전을 위하여 반드시 준비되어야 합니다. 지난 7월 8일 이스라엘에서 잿물 준비의 예행연습으로, 붉은 암송아지를 불사르는 의식이 있었습니다.
마귀가 지배하는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고 있는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는 마귀의 시험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늘 하나님의 도우심과 지켜주실 것을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의 죽으심 안에서 나의 죄가 처리되었고, 예수의 부활 안에서 나도 예수와 동일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음을 체험한 우리는 그 사실을 기억하여 세상에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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