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62강 “하나님의 성전인 우리 몸”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몸 안에는 하나님 만이 계셔야 합니다. 세상에서 보고 들은 온갖 탐욕의 대상들을 끌어들여서 우리 몸을 죄짓는 도구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성전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몸 안에는 하나님 만이 계셔야 합니다. 세상에서 보고 들은 온갖 탐욕의 대상들을 끌어들여서 우리 몸을 죄짓는 도구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아담의 후손으로 멸망받아야 했던 나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보혈로 값을 치르고 사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나의 주인은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가 되셨습니다.
예수 안에 있던 하나님의 생명은 그의 육체가 깨어짐으로써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생명을 전해 받은 우리는 그 생명을 전하는 일에 열심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사랑은 독생자 예수로 표현되었습니다. 예수의 죽으심과 부활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동일한 생명을 갖게 하여 우리를 하나님 아들의 지위에 오르게 하였습니다.
루터는 95개 조 반박문에서 회개가 고해와 죗값을 치르는 행위를 의미하지 않음을 명시했습니다. 회개는 '메타노이아', 즉 마음을 돌이켜 삶의 방향을 하나님께로 전환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영광을 버리고 사람 되어 죽기까지 낮아지신 예수를 하나님께서 만유의 주재가 되게 하신 것처럼, 지금 우리의 겸손과 선행에 대해서도 영원한 것으로 갚아 주실 것이 분명합니다.
약하고 어리석은 양 같은 우리에게 한 목자가 계셔서, 그가 늘 함께 하시면서 우리를 지키고 도우시므로, 우리에게는 다른 그 무엇도 필요치 않습니다.
성소 안에서, 주님의 보호를 받으며 주님의 공급으로 사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좋지만, 우리가 그것을 원치 않는 것은 자신이 더욱 중요해서 자신을 포기하기 싫은 까닭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는 유일한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상세하게 설명하는 것은 성막입니다. 성막으로 하나님과 다양한 축복을 발견하길 바랍니다.
우리는 예수를 세상 죄를 해결하신 분으로 알고 있지만, 예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성령으로 침례를 베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예수는 부활하셔서 생명주는 영, 곧 성령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성령이신 주님을 우리의 영에 모셔 들였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생명 되신 성령은 우리를 그 생명의 본성대로 살게 하시려 가르치고 계십니다. 연약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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