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13강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를 위로하심”
제913강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를 위로하심" (누가복음 24:13~35) 곤경에 처했을 때, 우리는 성경을 펴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은 것처럼, 지금 낙심한 우리를 위로하는 말씀도 성경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항상 우리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913강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를 위로하심" (누가복음 24:13~35) 곤경에 처했을 때, 우리는 성경을 펴야 합니다. 성경 말씀을 듣고 구원을 받은 것처럼, 지금 낙심한 우리를 위로하는 말씀도 성경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 항상 우리와 동행하시는 주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늘에서, 성막이나 성전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를 믿은 우리 안에서 늘 말씀하고 계십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66권의 성경은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확실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버려 우리를 살리셨고, 지금도 지키시며, 장래의 영광을 소망으로 주심으로 우리를 섬기시는 주님을 따라 우리도 주의 종으로서, 늘 주께 마음을 두고, 주께서 맡기신 것을 나누어 주는 청지기로 살아가야 합니다.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은 천지를 다스리시며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지 않으시고 친히 주시는 분입니다. 내가 하나님께 받는 생명과 호흡과 만물,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증거입니다.
하나님께 의롭다 함을 얻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사는 동안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선으로 악을 이기기는 불가능합니다. 유일하게 선하신 하나님, 곧 내 안에 계신 부활하신 주님의 역사하심으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 속에 자신과 죄들과 세상이 함께 포함되었음을 믿어 구원받은 우리는 사는 동안 그 죽음을 자신에게 적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부활의 새 생명이 역사하셔서 날마다 구원받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광야 40년과 구원받은 후 우리의 현재는 모두 거룩하신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 위한 훈련의 시간입니다. 징계로써 우리의 교만을 꺾으셔서 하나님께 순종하며 사람을 사랑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고향과 친척, 아버지를 떠나라는 하나님께 순종하여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약속의 땅에 나아갔습니다. 그가 그곳에서 장막에 거하며 나그네로 산 것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원한 본향을 바랐기 때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강권하심을 따라 타인을 위하고 섬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거기에는 반드시 자신의 권리나 기호를 스스로 포기하는 절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아들 예수가 피 흘리신 그 사실을 믿은 우리 안에 성령이 오신 것은, 그가 우리 대신 사심으로써 우리가 날마다 구원을 이루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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