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여름 수련회
우리가 늘 기억해야 하는 것은, 우리 몸은 하나님을 모셔들인 성전이며, 성전은 이익을 취하려 장사하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교제를 위해 기도하는 집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세상 죄를 해결하신 분으로 알고 있지만, 예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성령으로 침례를 베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하여 예수는 부활하셔서 생명주는 영, 곧 성령이 되셨습니다. 우리는 믿음으로 성령이신 주님을 우리의 영에 모셔 들였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생명 되신 성령은 우리를 그 생명의 본성대로 살게 하시려 가르치고 계십니다. 연약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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