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영원한 멸망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죄인이었지만 죄사함 받고 거듭난 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구원받고 난 이후에도 자기 욕심대로 죄를 짓다가 죽는 사람이 있습니다.
죄 때문에 구원이 취소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두려움에 떠는 사람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구원받은 우리도 세상의 심판과는 다른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서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죄인의 죄와 아들의 죄를 처리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은 분명히 다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과 더불어 정죄함을 받지 않게 하시려고 징계를 통해 우리를 주님의 거룩하심 속으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는 자백하는 일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이 양심을 통해서 죄를 지적해 줄 때, 그것을 죄라고 시인하는 것이 바로 ‘자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