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말씀

제852강 “주는 것 없이 사랑할 수 없다”

하나님과 원수 되어 죄만 짓는 사람은 하나님께 사랑받을만한 존재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너무 사랑하셨고 한 아들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아들 안에 모든 사람을 넣어 아들과 사람을 하나로 만드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은 아들이 피 흘리고 부활했으므로, 아들 안의 사람도 그렇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그 사실을 믿어 구원받은 우리는 이제 그 아들을 세상에 전할 책임이 있습니다.

2025-04-11T13:41:15+09:00

제851강 “날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말하지만, 그 믿음은 죄들에서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에 한정되어 있습니다. 날마다 구원하시는 주님은 잘 알지 못합니다. 믿음의 유무는 맡기는 것이 있느냐 없느냐에 있습니다. 우리 죄들을 주님께 맡겨서 구원을 얻었듯이, 우리 일상도 주님께 맡기면 그가 때마다 일마다 구원하십니다. 그것을 위하여 성령께서 우리 안에 와 계십니다.

2025-04-11T13:42:49+09:00

제850강 “개 같은 사람과 돼지 같은 사람”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거짓말한 경험을 일깨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짓의 아비인 마귀로부터 물려받은 생명이므로, 그 생명의 본성대로 거짓말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야 합니다. 성경은 죄인을 두 부류로 나눕니다. 겉과 속이 모두 정하지 못한 개와 같은 죄인, 속은 더러우나 겉은 경건하려 애쓰는 돼지와 같은 죄인입니다. 자신이 그 둘 중의 하나임을 인정하는 것이 구원의 시작입니다.

2025-04-11T13:43:30+09:00

제849강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해야 할 복음”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때,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린 채 회개한 강도의 경우는 좋은 본보기가 됩니다. 강도는 하나님을 향한 예수의 기도를 듣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죄인인 자신에게 사망은 마땅하며, 죄 없으신 예수는 모든 인류를 위하여 죽는 것임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예수의 죽으심이 강도 자신의 죽음을 대신한 것임을 깨닫고 그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2025-04-11T13:43:46+09:00

제848강 “우리와 함께 그리고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

우리는 몸이나 마음이 곤고할 때면 하나님을 뵙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미 우리에게 와 계신 사실을 상기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하신 후 보내주신 성령은 우리와 함께, 그리고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나 성령이신 하나님께 우리 마음을 아뢰고 성령께서 우리에게 능력으로 역사하시기를 기도할 수 있습니다.

2025-04-11T13:44:05+09:00

제847강 “레위 지파가 받은 하나님의 복”

이스라엘 전체가 우상 숭배에 빠졌을 때, 레위 지파만이 하나님의 편에 섰고, 그들은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섬기는 제사장 지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편이 아니라면, 곧 자신의 편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편에 서는 것은 나의 판단이나 결정은 포기하고 하나님의 뜻에 연합하는 일입니다. 또한 그것은 하나님을 위한 헌신으로 표현되며 하나님과의 동행을 의미합니다.

2025-04-11T13:44:32+09:00

제846강 “아브라함의 믿음과 같은 믿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자손을 약속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바랄 수 없는 처지였지만, 그는 하나님이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심을 믿었고, 하나님은 그런 아브라함을 의로 여기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약속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으로 그것을 믿으면,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것처럼, 우리에게 죄 없다, 의롭다 하십니다.

2025-04-11T13:45:02+09:00

제845강 “하나님의 증거로 하나님을 믿음”

선지자들을 통하여 알려 주셨던 하나님의 계획 속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있었습니다. 그가 실제로 이 땅에 오셔서 죽고 부활하셔서 지금 성령으로 와 계심으로써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졌고 이루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내용이 기록된 곳은 오직 성경뿐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하나님의 증언을 듣지 않는다면, 하나님을 믿을 수 있는 수단은 결코 있지 않습니다.

2025-04-11T13:45:23+09:00

제844강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

하나님은 사람을 성전으로 만드셨지만, 아담이 타락하여 육신이 된 후 우리 모두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이 땅에 성령이 오셨고 성령을 선물로 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예배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습니다. 영이신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는 영적 예배로, 성령의 역사하심을 의미합니다. 성령의 역사는 우리가 자아를 처리하고 성령께 온전히 순종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2025-04-11T13:45:37+09:00

제843강 “첫사람 아담의 불순종과 그 결과”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 받은 아담은 창조주께 절대복종하면서, 하나님께서 위임하신 왕의 권한으로 하나님의 피조물들을 다스리며 살아야 마땅했습니다. 그러나 아담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하고 자신의 뜻에 따른 선택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로 말미암아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도 나면서부터 하나님과 원수되어 하나님을 대적하고 자신의 욕심을 따라 죄만 지으며 살게 되었습니다.

2025-04-11T13:45:5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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