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

[ 이건호 ]

샬롬, 하나님 말씀 앞에 깨어있는 이건호입니다.
2024년 여름수련회의 3박 4일 일정 동안, 목사님을 통해 말씀을 온전히 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구원의 간증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2022년 10월,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구원은 받았으나 사실 이번 수련회에 오기 전까지 제 안에서부터 스스로 나오는 참된 구원의 간증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 말씀에 대한 제 믿음을 흠 한 점 없이 온전하게 지키지 못할 것만 같은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 앞에만 서면 제가 어떤 말씀을 드려야할지, 무엇을 궁금해 해야 할지, 궁금증이 생겨도 이런 질문을 감히 드려도 될지 확신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양심의 가책은 하나님 앞에서 느끼고 있는 제 부끄러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수련회를 통해 다시 한번 하나님 말씀을 제 마음에 온전히 새겨들어 믿음으로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졌고 뿐만 아니라 제 마음속에서부터 저절로 나온 구원의 간증을 수련회 마지막 날, 침례받기 직전의 오전 말씀 시간에 [베드로전서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이는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하나님을 향한 선한 양심의 간구니라” 라는 말씀을 보고 고민이나 막힘없이 단번에 적게 됐습니다.

“나를 사랑하사,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대신 피 흘리심으로 내 죄에 대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나의 구주되심을 믿음으로 영생을 얻어 구원받았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저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진실되게 느꼈고 이로 인해 제 안에 계신 주님의 영이 생명으로 풍족해짐에 감사드렸습니다. 그렇기에 이 간증을 드려 제 마음속의 빛을 더욱 밝히고 항상 하나님 말씀 앞에 깨어있겠습니다.
매사에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을 드릴 수 있도록 겸손하고 사랑을 실천하며 지내겠습니다.
이 간증의 글을 봐주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의 평안을 바라며 간증의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