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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두 형제


‡ 영원한 속죄!

[ 남중두 ]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2000년 5월 어느 날 강원도 횡성군 유원면 소재 조그마한 시골 교회에 첫발은 디뎠습니다. 현장 종업원들이 저녁 식사 후 수요 예배 가는 모습이 너무나 기쁨에 넘쳐 보였습니다. 나 같은 사람도 가면 받아주느냐고 물었습니다. 예, 환영합니다! 라고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주일날 아침에 무조건 따라 나섰습니다. 교회 성도님들이 한 20명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 신자 환영 박수도 받았습니다. 마음속으로 예수님을 믿기로 단단히 결심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출타 중이라도 길모퉁이에 차를 세우고 교회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다시 목적지를 향해 길을 가곤 했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근무해야 하는 직업이라서 현장 따라 여러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러다보니 어연 2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첫사랑은 식어지고 그저 성전 마당만 밟고 다녔습니다. 어떤 때는 말씀 제목이 생각나지를 않았습니다.
그저 성수주일에 차량 봉사에 기타 예배에 출석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는 것인 줄로만 알았고 이런 행위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구원받는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한 발은 세상에, 한 발은 교회로 딛고 다니는 종교인인 것을 깨닫지 못했었습니다.
현재 출석하는 교회 목사님은 선포되는 말씀을 영으로 깨달아 듣고 한 번의 예배로 각자의 인생이 변화 받기를 강권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만, 내 자신은 정작 종교 생활인지 신앙생활인지 판단도 못하고 그냥 교회에만 다니기를 하던 차에 박오순 집사님이 출석하는 교회 담임 복사님을 한번 만나 볼 것을 권면해주셔서 2019년 1월 12일 마침 손영수 목사님을 만나서 성경책이란 무슨 말씀인가,

구원은 어떻게 받는 것 인가에 대한 말씀과 하나님의 행하신 일, 사후(死後)에는 어떤 심판이 오는가에 대한 말씀 등을 상세히 듣고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예수님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육신의 아들과 아버지 관계로만 생각해서 혼돈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죄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피 흘려 죽어야 하는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신 분이 예수님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심으로 나의 죄를 사하여 주셨다는 것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히브리서 9장 12잘 말씀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 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 가셨느니라” 대로 하늘 성소에 깨끗한 피를 드림으로 나의 죄를 사하여주셨다는 것을 알게 하여주셨고 또한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 믿고 부활의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나의 마음속에 시인하면 구원을 받으리라 하신 것을 모르고 그저 교회에만 나가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고 신앙이 돈독한 것인 줄로만 알았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과 죄 사함과 구원에 대한 확신을 알게 해주신 손영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해주셨다는 것을 믿는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할 것을 선포합니다.
시편 90편 10절의 말씀대로 이제 제 나이에, 세월이 날아가는데 무엇을 자랑하겠습니까? 남은 인생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 것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이 모든 간증 말씀 하나님께만 영광 올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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